
더마 화장품 브랜드 더센트(DERCENT, 대표 김홍석)가 ‘K-뷰티엑스포 코리아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외 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 나섰다.
K-뷰티엑스포 코리아는 국내외 뷰티 산업 관련 기업과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 행사다. 더센트는 이번 행사에서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내 4D41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뷰티 산업 관계자 및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 부스는 더센트의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해 구성됐다. 브랜드 로고와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 공간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브랜드 콘텐츠를 더해 관람객들이 브랜드의 방향성과 제품 구성을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브랜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해외 시장 관계자들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B2B 바이어 미팅도 진행됐다. 더센트는 사전에 계획된 바이어 상담 일정을 바탕으로 중국 상하이의 이커머스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해외 기업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바이어 미팅은 전시 부스를 통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해외 유통 및 이커머스 시장과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더센트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각 시장의 유통 환경과 사업 기회를 살펴보고,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더센트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해외 유통 채널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활동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국가의 시장 특성과 소비자 수요를 고려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센트만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홍석 더센트 대표는 “이번 K-뷰티엑스포 코리아는 더센트의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을 국내외 뷰티 산업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사업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 유통망 확보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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